[헤럴드POP=백진희 기자]응답하라 안재홍 류준열 일베 논란
지난달 종영한 tvN '응답하라 1988'에 출연했던 배우 안재홍(30)이 극중 형제로 호흡을 맞췄던 류준열의 일베 논란에 단호한 입장을 전했다. 한 매체는 안재홍의 인터뷰 발언을 토대로 류준열의 일베 논란에 대해 그는 "뭔가 착오가 있을 것이다. 그런 데 들어갈 사람이 아니다"라고 확신했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류준열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절벽을 오르는 듯한 사진과 함께 "엄마 두부 심부름가는 길"이라는 글을 올렸는데 이 표현이 '일베'에서 사용하는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일베 유저'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논란에 대해 류준열은 자신의 SNS에 "저는 일베가 결코 아니고 일베 언어를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라는 글을 올려 반박했지만 의혹은 더욱 커지고 있다.
한편, 류준열 일베 논란에 류준열 소속사는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강력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