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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엑소 첸, "인터넷 안해서 인기 실감 못하겠다"

입력 2016-02-25 21: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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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라디오스타 엑소 첸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에 엑소의 멤버 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첸은 엑소 멤버들의 근황을 전하며 한국, 중국에서 인기 있는 멤버들을 각각 꼽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라디오스타 엑소 첸
사진:라디오스타 엑소 첸

어제 방송에서 엑소 첸은 "중국에서는 세훈과 찬열이 단연 인기가 높다."라고 말했다. 그는 나머지 한 명으로 카이를 꼽았다.

이어 첸은 "한국에서는 백현, 시우민, 세훈이 인기가 좋다."라고 말해 중국, 한국에서 세훈이 인기가 높다는 것을 증명했다.

한편 첸은 지석진, 최성국의 중국 인기 소식에 이어 엑소의 입국 소식도 전했다. 그는 엑소가 공항 뒷문으로 쫓기듯이 나간다는 증언에 대해 "네"라고 말하면서 맞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지석진은 "나도 그렇다. 나도 쫓긴다."라고 말하면서 중국 인기를 입증하려 했다. 그의 말을 들은 첸은 맞다고 하면서 물개 박수를 치기도 했다.

첸은 이날 방송에서 "팬분들의 안전을 위해 뒷문으로 입국한다."고 말하면서도 중국 내 인기에 대해서는 "인터넷, SNS를 잘 안하는 편이라서 실감하지 못한다. 공연할 때만 실감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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