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유희열의 스케치북’ 연남동 덤앤더머 김태진 ‘무한도전’ 후유증?… 폭소

입력 2016-02-27 01:17:17
    • 복사완료!

[헤럴드POP=하지혜 기자]연남동 덤앤더머

연남동 덤앤더머의 멤버 김태진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밤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연남동 덤앤더머가 출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KBS2
KBS2

특히 최근에 ‘무한도전’에 출연해 화제에 오른 연남동 덤앤더머의 멤버 김태진이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MC 유희열은 “스케치북 진행을 하면서 내가 이렇게 건장해 보이기는 처음”이라고 김태진과 자신의 몸을 비교해 말하기도.

이에 김태진은 “176cm에 46kg이다”라고 고백해 MC는 물론 보는 이들 모두를 충격과 경악에 빠뜨렸다.

하지만 이토록 마른 몸매의 소유자 김태진은 “엄청나게 많이 먹는다. 찌고 싶어도 안 찌더라”라고 고충을 전했다.

또한 ‘무한도전’을 통해 인지도가 올라가지 않았냐는 질문에 “원래 골목으로 다니다가 큰 길로 다녀 봤는데 알아보는 사람이 없더라”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