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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경, 과거 원조 CF 스타 ‘혜리·이미연·채시라’보다 먼저 초콜릿 광고 찍어

입력 2016-02-28 14: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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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원미경

배우 원미경이 14년만에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으로 복귀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원미경의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원미경은 영화, 드라마를 넘나들며 큰 사랑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각종 광고를 섭렵한 최고의 CF스타였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최근 걸스데이의 혜리가 모델로 발탁된 초콜릿 광고는 1988년 당시 최고의 청춘스타 이미연이 광고 모델로 발탁돼 큰 사랑을 받았으며, 1984년에는 채시라가 초콜릿 광고로 데뷔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그보다 앞서 배우 원미경이 초콜릿 광고 모델을 맡아, 앳된 얼굴과 사랑스러운 미소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원미경 선생님이 최고네” “원미경 선생님 대박. 완전 청순하다” “원미경이 가장 잘 어울리는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미경은 14년 만에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으로 복귀해 큰 관심을 보았다.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은 중국집 배달부로 시작해 차이나타운 최대 규모의 중식당인 '가화만사성'을 열게 된 봉삼봉 가족들의 훈훈한 성장기를 다룬 가족드라마로 1회 시청률 14.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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