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설아와 수아가 대박이 사고 수습에 나섰다.
28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 119회는 ‘달라서 좋고 닮아서 좋고’가 방송됐다.
이날, 이동국은 설아, 수아, 대박이와 함께 서점을 찾았다. 이동국이 자신이 보고 싶은 책을 살펴보던 중 설아와 수아는 오순도순 자리를 깔고 앉아 책을 읽었다.
그때, 혼자 다니던 대박이는 각종 장난감과 책을 꺼내들며 사고를 치기 시작했다. 이를 발견한 설아와 수아는 대박이를 말리기 위해 애썼지만 역부족이었다. 결국, 설아와 수아는 아빠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이동국은 사고 현장을 목격했다. 이동국은 대박이를 먼저 잡은 후 하나하나 사고 현장을 수습했다.
설아와 수아는 이동국을 도우면서 함께 물건들을 정리해나갔다. 이어 “대박아 하지 말라 그랬지. 설아 깜짝 놀랐잖아.”라며 대박이를 또 한 번 타일렀다.
이동국은 아이들이 가지고 놀다가 찢어진 책과 장난감을 구입하며 마지막 수습까지 나섰다.
한편,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최근 배우 이범수가 소을, 다을 남매와 합류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