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무한도전 박명수
방송인 박명수의 어록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명수는 '무한도전'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록을 선보여 왔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명수 소름돋는 어록'으로 누리꾼들이 꼽은 그의 베스트 어록이 소개됐다.
'연쇄쇼핑가족'에서 용돈 20만원과 홍삼선물세트 사이에서 고민 중'이라는 한 시청자의 사연에 박명수는 "백날 떠들어도 소용없다. 감사의 표시는 돈으로 해라"라고 돌직구 조언을 했으며, '무한도전'에서는 "성공은 1%의 재능과 99%의 빽"이라며 촌철살인 어록을 남기기도 했다.
이외에도 박명수 어록으로는 ‘가는 말이 고우면 얕본다’, ‘고생 끝에 골병 난다’,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일찍 일어나는 새가 피곤하다. 일찍 일어난 벌레는 잡아 먹힌다’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