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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마리텔’ 데프콘, 온라인 생방송 최종 우승 “힙합 내가 내가 해” (종합)

입력 2016-02-28 06: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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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마리텔

'마리텔' 데프콘이 온라인 생방송에서 최종 1위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사진: 마리텔
사진: 마리텔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데프콘이 온라인 생방송에서 최종 1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생방송 종료 후 빽가는 "연예인 셀럽들 보다는 일반분들하고 하는 일이 더 좋다"라며 사진 촬영 작업시 일반인들과 함께 했을 때의 즐거움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데프콘은 "예전부터 해보고 싶은 일을 이제야 했다는 느낌이다"라고 힙합 채널을 생방송으로 진행해 본 소감을 남겼다.

마리텔 생방송 최종 순위 5위는 빽실장 빽가의 온라인 방송이 차지했고 4위는 맑은샘물에게 돌아갔다. 3위는 김구라의 방송이 기록했고 2위는 여자친구, 1위는 데프콘의 힙합 채널 방송에게 돌아갔다

데프콘은 1위 후 "진짜 감사드린다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자친구는 "그래도 2등을 했다"고 언급한 뒤 마지막 사연자의 집 청소를 도우며 깔끔하게 정리를 이어갔다.

또한 이날 여자친구 생방송의 마무리는 그룹 여자친구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사연자의 벾에 붙이면서 훈훈하게 종방됐다.

데프콘은 시상식에서 챔피언 벨트를 하고 "힙합 내가내가 해"라며 출연진들을 향해 감사하다는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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