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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K팝스타5’ 박진영, 대망의 TOP10 조언 “강심장이 관건”

입력 2016-02-28 18: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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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K팝스타5

‘K팝스타5’ 박진영이 참가자들에게 조언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5'에서는 100인의 시청자 심사위원이 보는 가운데, 대망의 TOP10 경연 대회가 펼쳐졌다.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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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가자들은 프로급의 손길을 받아 그 전보다 한층 세련된 모습으로 변신했다. 서로의 모습을 본 참가자들은 색다른 면모에 놀라워 하기도.

100인의 일반인 심사위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떨리는 마음으로 무대를 기다리는 참가자들에게 박진영은 “강심장이 살아 남는다”라고 말하며 떨지 말 것을 조언했다.

한편,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5'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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