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이병헌 아내 이민정, 프러포즈 관련 “눈이 퉁퉁 붓도록 울었다”

입력 2016-02-29 23:55:5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세영 기자]이병헌 아내 이민정

배우 이병헌이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해 화제에 오른 가운데 이병헌의 아내 이민정의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사진: 이민정
사진: 이민정

과거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의 프러포즈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민정은 결혼식 전 가진 기자회견에서 "영화를 보다가 갑자기 화장실을 간다고 했을 때 눈치를 챘다. 그래도 영상 메시지가 감동적이어서 눈이 퉁퉁 붓도록 울었다"고 남편 이병헌을 향한 마음을 드러내 달달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또한 이민정은 결혼과 관련된 인터뷰에서 "'꼭 프러포즈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한 이병헌의 인터뷰를 읽고 살짝 심통이 나기도 했다. 하지만 정성 어린 프러포즈에 감동받았다. 감동의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이민정의 남편 이병헌은 조수미와 함께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해 "배울점이 많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이병헌은 한국인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외국어 영화상을 시상했다.

네티즌들은 이병헌의 소식을 접한 뒤 "이병헌 아내 이민정, 아름다운 미모 대박" "이병헌 아내 이민정, 남편 해외 진출 응원할 듯" "이병헌 아내 이민정, 돌아와요 아저씨 재미있게 보고 있다"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