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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유혹’ 시청률, 11,1% 기록…‘육룡이’와 격차 더 벌어져

입력 2016-03-01 12: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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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세영 기자]화려한유혹 시청률

MBC 월화극 '화려한 유혹'이 화제에 오른 가운데 '화려한유혹'시청률이 동시간대 방송중인 월화드라마 중 2위를 차지했다.

사진: 화려한유혹 시청률
사진: 화려한유혹 시청률

1일 발표된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의하면 29일 방송된 '화려한 유혹'의 시청률은 11.1%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된 41회분의 12.0% 보다 0.9%p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육룡이나르샤'와는 더욱 격차가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화려한 유혹'과 더욱 격차를 높인 '육룡이나르샤'는 15.9%를 기록했으며 이현우를 비롯해 홍빈, 신현준 등이 출연중인 '무림학교'는 3.2%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29일 방송된 '화려한유혹'에서는 최강희가 극중 주상욱이 아닌 정진영을 도우며 세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극의 긴장감을 더 했다.

네티즌들은 화려한유혹 시청률 소식을 접한 뒤 "화려한유혹 시청률, 육룡이 따라잡는 건 쉽지 않을 듯" "화려한유혹 시청률, 정진영 연기 때문에 계속 보게된다" "화려한유혹 시청률, 주상욱-최강희 러브 라인은 어떻게 되는건지" "최강희 정극에서의 미모 더욱 물이 오른 듯"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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