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최지우 YG와 재계약, “YG와 잘 어울린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다”

입력 2016-03-01 00:39:40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최지우 YG와 재계약

29일 배우 최지우가 YG와 재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지우는 YG와의 재계약에 대해 “한번 인연을 맺으면 오래가는 편”이라며 “함께 일하고 잇는 스타일리스트는 20년, 매니저도 모두 10년 이상씩 함께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영화 ‘좋아해줘’ 스틸컷
사진 : 영화 ‘좋아해줘’ 스틸컷

더불어 최지우는 YG와의 재계약에 앞서 “YG 합류 후 주변에서 잘 어울린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최지우는 2년전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은 이후 연기를 물론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그 결과 더욱더 다양한 스펙트럼에서의 활동과 그간 브라운관에 갇혀있던 이미지를 탈피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 다가서는 계기가 됐다.

최지우는 YG와 재계약에 “앞으로도 서로의 이미지에 더 잘 어울릴 수 있도록 꾸준히 함께 하고 싶다”고 바램을 전했다.

최지우는 본인이 전한대로 YG와 재계약에 매니지먼트로서의 지원과 미래 비전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 결과 YG와 재계약은 별다른 잡음없이 수월하게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최지우는 최근 7년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영화 ‘좋아해줘’에 출연하며 유아인, 김주혁 등의 남성 스타들과 호흡을 맞췄다.

가장 최근 드라마로는 tvN 월화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 이른 나이에 시집을 가 세상물정 모르고 살림만 해오던 주부 하노라로 변신을 꾀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