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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화려한 집안 배경 속 '엄친아'설 수면 위…'수백억 재산 보유?'

입력 2016-03-01 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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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이서진 재산

배우 이서진이 MBC 새 주말 특별기획 ‘결혼계약’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으로 화제다.

그 가운데 이서진의 재산 또한 덩달아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이서진/본사DB
사진:이서진/본사DB

앞서 이서진은 유명한 금융가 집안 자제로 잘 알려져 왔다. 그의 할아버지 이보형씨는 일제시대 경성법학전문학교(현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서울은행장과 제일은행장 및 금융통화운영위원 등을 역임했다. 또 지난 2005년 타계한 아버지 故이재응씨는 안흥상호신용금고 대표이사를 지냈다. 이서진의 '엄친아'설에 힘이 보태진 가장 큰 원인이 바로 이 같은 집안 배경이었다.

이서진 또한 미국 뉴욕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2011년 에스크베리타스 자산운용의 상무로 근무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어 완벽남으로 이미지를 굳혀왔다.

이러한 집안 배경 때문에 이서진은 ‘집안 자산이 600억’이라는 소문에 휩싸이기도 했다.

한편, MBC ‘결혼계약’은 돈을 인생의 최고 가치로 꼽는 남자와 삶의 벼랑 끝에 선 여자가 함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멜로 드라마로, 오는 3월 5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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