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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컬투쇼 조건, '사고친것도 없는데 계속 회사에서 전화와' 왜?

입력 2016-03-03 15: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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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두시탈출 컬투쇼

출처:SBS
출처:SBS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서는 조권이 자신의 앨범에 관해 솔직한 견해를 전해 팬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3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가수 조권과 마마무가 출연해 음반에 대한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조권은 이번 타이틀 곡인 '횡단보도'에 대해 "내가 타이틀 곡을 직접 작사했다"고 언급하면서 "그런데 잘못한 것도 없는데 어느날 회사에서 계속 전화가 왔었다"고 덧붙였다.

이유인 즉슨, "소속사에서 '어머님이 누구니'이후로 소속 가수가 쓴 노래가 이렇게 좋은 적은 없었다"며 타이틀 곡으로 푸쉬를 받았다는 것.

이어 조권은 "만약 권아 타이틀곡 써봐라 햇으면 더 심여를 기울였을텐데"라면서 "그래도 편하게 끄적였기 때문에 글이 더 잘 나왔다"며 타이틀 곡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메인 라디오인 '두시탈출 - 컬투쇼 (이하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되는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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