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이하늬
모든 걸 다 가진 완벽한 그녀, 배우 이하늬가 SNL코리아의 첫 번째 호스트로 참여한다.
이하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 snl 오프닝을 위하여 뭉친 역전의 용사들. 토요일밤..아주. 그냥. 빨갛게. 검게. 태워봅시다.”라는 당찬 소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습실에서 배우들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이하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하늬는 오는 5일 방송되는 tvN 'SNL코리아'의 첫 번째 호스트로 참여, 빛나는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이름이 비슷해 수많은 에피소드들을 만들어왔던 배우 이한위가 출연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과거 SBS 드라마 ‘모던파머’에 함께 출연한 바 있으며, 그 이후에도 이름 때문에 생긴 에피소드들을 여러 차례 공개했다.
또한, 헐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 역시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들의 유쾌한 활약상은 오는 3월 5일 오후 9시 45분, 'SNL코리아'를 통해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