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김지원
배우 김지원이 진구와 함께 찍은 커플 셀카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김지원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태양의후예 하는 날! #서대영 과 함께라서 #윤명주 는 광대승천”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원과 진구가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민낯인 듯 청순한 모습으로 활짝 웃고 있는 김지원과 실제 군인처럼 각잡힌 모습으로 살며시 미소 짓고 있는 진구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서로 사랑하지만, 마음 편히 사랑할 수 없는 커플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김지원 진구 커플 행복해야 됩니다” “김지원 진구 빨리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직진하는 김지원 멋있지 말입니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방송 3회만에 시청률 20%를 돌파, 자체 최고 시청률 23.4%(닐슨코리아 기준)를 돌파하며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