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방송인 공서영이 KBS '출발드림팀'에서 솔직한 입담을 뽐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근황이 포착돼 관심을 모았다.
공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없다 #유채꽃#보호색. 꽃밭 밖은 위험해. 입장료 천원 내고 들어가서 천오백 원 어치 사진 찍음”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공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공서영은 유채꽃밭 한 가운데 앉아 귀엽게 브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유채꽃과 어울리는 노란색 상의를 입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의 미소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공서영 민낯인가? 미소가 예쁘네” “공서영 제주도에서 봤어요” “공서영 의외로 어려보이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서영은 과거 걸그룹 클레오로 활동한 적이 있으며, 현재 etn 연예채널 ‘더 예뻐지자’ 외에도 TV조선 ‘아름다운 당신 시즌2’에 출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