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동상이몽’에 출연한 BJ 우앙에 관심이 모아졌다.
BJ 우앙은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회사도 그만두고 방송을 위해 자극적인 음식을 먹는 김리안(BJ우앙)의 어머니가 출연해 딸을 걱정하며 고민을 토로했다.
이날 방송에서 BJ 우앙은 방안에서 거대한 연어를 칼로 해체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어마어마한 먹방을 선보이자 우앙의 어머니는 “건강에 안 좋을까 봐 걱정이 된다”며 걱정했다.
이어 우앙은 "어릴 때부터 외로웠다. 하지만 방송을 하면 시청자들이 모두 친구 같고, 날 보고있다는 것만으로도 사랑받는 느낌"이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우앙의 어머니는 "사회생활을 하느라 딸과 함께 보낸 시간이 적어 모녀사이가 멀어졌다"며 눈물을 보였다.
또한 이날 BJ 우앙은 200일 좀 넘게 한 방송으로 4천만~5천만 원을 벌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