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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봄과 맞설 시청률 특공대의 전략은?

입력 2016-03-09 14: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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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무한도전’ 시청률 특공대가 내놓은 특단의 조치는 무엇일까.

나들이의 계절이 돌아오며 MBC ‘무한도전’ 시청률 특공대가 직접 거리로 출동했다.

사진 : MBC 제공
사진 : MBC 제공

봄과 맞서기 위해 시선강탈 봄 패션을 만들어 유행을 선도하기로 한 멤버들은, 먼저 의상 회의에 돌입했다. 스노우진을 ‘무한도전’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거나, 봄꽃을 옷에 심는 등 여러 가지 아이디어로 의상 제작에 들어갔다.

새로운 의상을 입고 남대문 꽃시장을 방문한 멤버들은 꽃길 사이로 꽃의 기를 죽이며 패션쇼를 펼쳤다. 이어 명동거리, 수많은 인파 속에서 시민들을 유혹하기 시작했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잡기 위해 시청률 특공대가 내린 특단의 조치는 과연 잘 통했을지, 오는 12일 오후 6시 25분 MBC ‘무한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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