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태연과 함께 찍은 셀카사진을 올렸다.
지난 9일 소녀시대 윤아는 SNS에 소녀시대 태연과 같이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happy birthday 탱언니. 종종 외출합시당 우리'라는 짧은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태연과 윤아의 귀여운 일상이 담겨있다.
나란히 후드모자를 뒤집어 쓴 두 사람은 카메리를 응시하고 있다.
일상 인증샷이지만 윤아와 태연 모두 뽀얀 피부와 또렷한 눈망울로 여전한 외모를 과시했다.
특히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이며 웃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윤아 손에는 영화관표가 들려있어 두 사람이 함께 극장데이트를 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윤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이먼트 측은 당일 '소녀시대 윤아의 첫 솔로곡 '덕수궁 돌담길의 봄(Deoksugung Stonewall Walkway)'이 11일 자정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지난달 3일 태연은 지난달 디지털 싱글 앨범 '레인(Rain)'을 발매 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