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천상의 약속' 김혜리, 이유리에 돈봉투.."세진이 결혼비용에나 보태세요"

입력 2016-03-10 19:54:17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유경이 나연에 돈봉투를 건넸다.

10일 방송된 kbs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 유경이 나연에게 돈봉투를 건넸다.

유경(김혜리)이 나연(이유리)에게 도와줄 일이라면 나서겠다며 새별(김보민)의 아빠가 누군지 물었다.

그러나 나연은 못 도울 거라면서 새별의 아빠가 죽었다 거짓말했다. 유경은 경완(이종원)이 뭐라도 해주고 싶어하는 모양이더라며 나연에게 돈봉투를 내밀었지만, 나연은 세진(박하나)의 결혼식 비용에 보태라며 거절하고 카페를 나왔다.

'천상의 약속'
'천상의 약속'

나연은 집으로 돌아와 "잘했어..이나연, 너무 잘한거야. 이제 태준이는 죽은거야. 볼 수도, 만질 수도, 들을 수도 없다고"라며 혼잣말을 되뇌었다.

세진은 유경으로부터 나연이의 정체에 대해 밝혔지만, 이미 알고 있던 세진은 유경 앞에서 모르는 척 당황하는 수 밖에 없었고, 유경은 나연에게 뭔가 다른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닐까 의심했다. 이에 세진이 병적으로 예민하게 굴었고, 유경은 나연이 한 번 와 보고 싶었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kbs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