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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측 "강정호와 친한 오빠동생 사이, 연인 아냐"(공식입장)

입력 2016-03-14 12: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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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티아라 효민과 메이저리거 강정호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효민 측이 입을 열었다.

티아라 효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헤럴드POP과 전화 통화에서 피츠버그 소속 강정호와의 열애설을 공식 부인했다.

헤럴드POP 본사 DB, 피츠버그 홈페이지
헤럴드POP 본사 DB, 피츠버그 홈페이지

효민 측 관계자는 "강정호 선수와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연인 관계가 아니다. 강정호 선수가 시즌 중 부상을 당했을 때도 위로를 해주는 사이였다"고 밝혔다.

이어 "추후 공식입장을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한 매체는 효민과 강정호가 지난해 9월 효민이 피츠버그 홈경기의 시구자로 나선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어 지난 1월부터 3개월 동안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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