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서이안, 김유석에 따져 "저도 아버님 세운 대주주"

입력 2016-03-14 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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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우리집 꿀단지’ 서이안이 김유석에게 따졌다.

14일 방송된 KBS1TV '우리집 꿀단지‘에서는 길수(김유석 분)에게 따지는 아란(서이안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길수가 아란에게 약속한 '복원주 프로젝트' 잠정 보류시키자 길수를 찾아갔다.

사진 : 우리집 꿀단지
사진 : 우리집 꿀단지

이에 아란은 길수에게 "아버님, 복원주 프로젝트 해주시기로 했잖아요"라며 따져 물었다. 길수는 "아란아, 나 이사들의 의견으로 세운 바지사장이야. 아직 권력이 없다고"라고 말했다. 이에 아란은 "저도 아버님을 세운 대주주 중 한 명이에요. 제가 마지막에 손들지 않았다면 아버님 회장 되지 못하셨을거에요. 절대 용납할 수 없어요"라며 자리를 떴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학자금 대출과 최저 시급 알바 끝에 사회에 떠밀리듯 나온 청춘들의 이야기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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