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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몬스터, 영원히 고통받은 셀카 실력?…'그을린 달걀'

입력 2016-03-14 21: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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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랩몬스터의 어리숙한 셀카 실력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랩몬스터는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셀카를 공개한 바 있다. 이달 초 랩몬스터는 "그을린 달걀.. 셀카 안 찍으니까 너무 어려워졌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랩몬스터는 검은 모자와, 검은 외투를 매치한 패션으로 다소 어두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게다가 평소 랩몬스터의 피부 색도 어두운 편에 속해 스스로를 언급한 '그을린 달걀'이라는 말이 적절하게 맞아 떨어져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랩몬스터 특유의 장난기 어린 미소가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놓기도 했다.

사진:랩몬스터 인스타그램
사진:랩몬스터 인스타그램

한편, 14일 '명단공개'에선 랩몬스터의 '뇌섹적' 이력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상위 1%의 성적과 148을 능가하는 아이큐 수준 등 랩몬스터의 '엄친아' 스펙은 이미 한차례 정평이 나 있었던 바다.

지난해 2월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랩몬스터에 MC 전현무가 "아이큐가 굉장히 높다"고 언급하자, 랩몬스터는 "고등학교 2학년 때 측정한 것"이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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