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명단공개' 에릭남, 역시 엄친아 "영어 중국어에 이어 스페인어까지?"

입력 2016-03-14 21: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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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명단공개’ 에릭남이 연예계 뇌섹스타 4위에 올랐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명단공개 2016'에서 3개 국어는 기본인 연예계 뇌섹스타가 공개됐다.

달달한 목소리와 훈훈한 매너로 인기몰이 중인 에릭남이 노래 뿐 아니라 외국어까지 능통한 뇌섹스타임을 입증했다.

미국에서 태어나 줄곧 미국에서 태어난 에릭남은, SAT 800점 만점에 750점을 받았으며, 명문대학교인 보스턴칼리지에 진학, 1억 원의 초봉 D 컨설팅 회사에 입사한 수재라고 한다.

합격한 D 컨설팅 회사 입사는 좋아하는 음악을 하기 위해 포기했다고 한다.

사진: tvN '명단공개'
사진: tvN '명단공개'

한 연예정보 리포터로 발탁된 에릭남은 현재 센스 만점의 진행 솜씨로 할리우드 스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그는 영어뿐만 아니라 중국어도 유창한데, 이는 과거 중국 베이징대에서 1년간 교환학생으로 지내며 자연스럽게 습득했다고 한다.

스페인어까지 마스터한 에릭남은, 남미에 갔을 때 스페인어를 배웠다고 하며, 이후에도 스페인어를 잊지 않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tvN '명단공개 2016'는 스타들에 대한 이야기를 재밌는 랭킹으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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