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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2번째 미니앨범, 17일 0시 공개..19금 MV도 기대↑

입력 2016-03-16 21: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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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 기자] 효민이 19금 뮤직비디오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오후 8시부터 네이버 V live를 통해 가수 효민의 컴백 쇼케이스가 생중계되었다. 오늘 방송된 효민의 '스케치' 쇼케이스 라이브에서 그는 신곡 뮤직비디오에 대해 입을 열었다.

효민은 스케치 뮤직비디오에 대해 "19금 MV가 17일 자정에 공개된다."라고 소개했다.

사진:효민 쇼케이스
사진:효민 쇼케이스

이어 효민은 쇼케이스 마지막 곡으로 '우리의 이야기를 우리만 모르는 채' 무대를 선보이게 되었다. 그는 해당 곡에 대해 "고백송으로 한 번 써보았다. 그동안 쳐지는 노래를 많이 했는데, 그나마 덜 쳐지는 노래다"라고 설명했다.

효민은 마지막 무대에 앞서 쇼케이스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효민은 "팬분들, 기자님들, 지인분들이 많이 와주셨는데 너무너무 감사드린다. 저는 객석이 찰까 걱정을 했었다. 실수도 하고, 아쉬운 부분이 많았지만 내일부터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또 효민은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라고 말하면서 활동에 임하는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효민은 "오늘 밤 17일 자정에 앨범이 공개된다. 긴 여정이었는데 7개 미니앨범으로 나오니까 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말했다.

한편, 효민의 '스케치' 19금 뮤직비디오는 기존의 버전과 함께 2가지 버전으로써 공개된다. 이번 19금 뮤직비디오에서 효민은 타투이스트로 분한 남궁민과 함께 농도 짙은 애정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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