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진짜사나이' 2차 기습 시험…김성은, 자신감 '충만'

입력 2016-03-20 19: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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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깜짝 시험을 치렀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여군특집4기'에서 의무부사관으로서 훈련을 받는 멤버들이 2차 기습시험을 치루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훈련을 모두 마친 뒤 자율학습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교육실로 이동한 멤버들이 맞이한 사람은 다름 아닌 담당 교관인 이의신 교관이었다. 그의 손에 들린 007가방은 시험문제지가 들어 있다는 것을 의미했다. 빠르게 눈치 챈 멤버들은 '설마 또 시험'이냐 라며 걱정을 시작했다.

사진:MBC 방송캡쳐
사진:MBC 방송캡쳐

전효성은 "어제는 유일하게 보충학습이 제외됐는데 오늘 점수가 내려가면 어제는 운이 되는 것"이라며 우려했다. 앞서 꼴찌를 했던 김영희는 일찌감치 포기한 모습을 보였다. 김영희는 "나는 어차피 보충학습을 받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반면 김성은은 "공부를 많이 했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MBC '진짜 사나이'는 연예인들이 군부대를 찾아 군인들의 훈련과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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