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트렌드샵' 이훈 "국내 1호 에어컨, 父 생산 母 사용"

입력 2016-03-22 16: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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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JTBC '트렌드샵' 첫 방송에서 에어컨에 관한 모든 '꿀TIP'이 공개된다.

JTBC 새 생활 정보 프로그램 ‘색깔 있는 탐색, 트렌드샵(#)’(이하 ‘트렌드샵’)은 물건, 이슈, 트렌드, 문화 등 다방면의 아이템에 대한 정보를 다루는 생활 토크쇼이다. 제대로 알아보고 써본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주제에 대한 해시태그를 활용해 다양한 정보와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MC로는 배우 이훈, 박탐희가 나선다. 이훈은 운동과 자동차 등 남성의 관심사들을 누구보다 편하고 알기 쉽게 전달하고, 박탐희는 아이 둘의 엄마이자 아내로 살림과 육아와 뷰티까지 다양한 주부들의 궁금증을 대변한다.

‘트렌드샵’의 첫 주인공은 바로 ‘에어컨’이다. 이훈은 에어컨에 관해 토크를 이어가던 중 “아버지가 국내 1호 에어컨을 만들었다. 70년대 초 가전제품 제조업체에서 근무했던 아버지가 당시 국내 1호 에어컨 개발에 참여했다. 1호 에어컨을 명동의 유명 양장점에 설치했는데, 그 양장점에 근무하던 직원이 바로 우리 어머니다”라고 비화를 쏟아냈다.

오는 23일 오전 9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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