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우리집 꿀단지’ 최대철고 이현경이 잃어버린 복권을 찾았다.
22일 방송된 KBS1TV ‘우리집 꿀단지’에서는 이배달(최대철 분)과 최정미(이현경 뷴)가 잃어버린 복권을 찾는 장면이 그려졌다.
복권에 당첨된 배달과 정미는 가족들 몰래 외국에서 살 계획을 가지고 있던 중 가지고 다니던 복권을 잃어버렸다. 이에 정미와 배달은 울고 불며 복권을 찾기 위해 쓰레기 더미를 뒤졌다.
배달은 통곡하는 정미에게 “각시야 울지마 내가 꼭 찾아 줄게. 우리의 꿈과 희망 미래가 달려있는데”라며 쓰레기 더미를 뒤졌다.
그러나 복권을 나오지 않았고 다시 동네에 있는 쓰레기 장에 가서 혼신의 노력 끝에 복권을 찾아냈다.
이에 배달은 “하늘이 우릴 버릴리가 없지”라며 기뻐했고 정미는 “배달씨 정말 사랑해”라며 행복해 했다.
이어 배달은 “이게 다 각시덕이야”라고 좋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학자금 대출과 최저 시급 알바 끝에 사회에 떠밀리듯 나온 청춘들의 이야기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