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개그맨 정준하가 래퍼로서의 첫 생일을 축하받았다.
19일 정준하는 자신의 인그타그램에 "모두모두 정말정말 고마운하루였어요!!!!!일일이 답장못해서 너무너무미안하고 댓글하나하나 다 고맙게 읽어봤네요~ 굳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하는 '쇼미더머니' 출연을 앞두고 래퍼 데뷔전 준비에 푹 빠진 형색이다. 스냅독과 더불어 힙합의 느낌이 묻어나는 패션이 시선을 모은다. 더불어 'MC 민지'라는 정준하의 새로운 래퍼 닉네임이 적힌 생일떡을 들고 기뻐하고 있는 정준하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정준하의 앞엔 생일 케이크가 마련됐다. 래퍼로서 마이크를 들고 있는 정준하 모형이 서있는 설탕공예 케이크엔 46세라는 정준하의 나이와 '늘 꿈먹는 준하님'이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정준하의 생일을 진심을 다해 축하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준하, 생일축하합니다!" "정준하, '무한도전' 잘 보고 있어요" "정준하, 래퍼로서 새로운 행보 기대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