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탤런트 엄현경이 섹시미를 한 껏 발산한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엄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꼬리를 올리고 익살스럽게 웃는 얼굴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현경은 흰 반팔 티셔츠와 짧은 하이웨스트 숏팬츠를 매치해 마치 20대 초반 같은 청초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더불어 그녀의 몸을 감싸고 있는 레오파드 무늬의 퍼 코트가 반전의 섹시미를 자극하고 있다. 진지한 얼굴로 음료수 병에 꽃힌 빨대를 이로 살짝 물은 모습 또한 팬들의 마음을 녹이고 말았다.
KBS 2TV '해피투게서'에서는 볼 수 있었던 허당기 가득한 '인턴 MC'의 모습은 온데 간데 없었다. 그저 그녀의 반전 매력에 팬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엄현경, 이런 매력이?" "엄현경, 몽환적 분위기도 너무 잘 어울려요" "엄현경, '해피투게더' 보고 팬 됐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현경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대선제분 폐공장에서 개최된 서울패션위크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