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사람이 좋다 이동준' 과거 '무한도전'…"연예계 주먹 2위라는 말에 발끈"

입력 2016-03-26 14:56:3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겸 가수 이동준이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무한도전' 방송분이 덩달아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4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개그맨 박명수와 장동민이 '전설의 주먹' 기획을 위해 출연자들을 섭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박명수와 장동민은 '연예계 주먹'을 만나는 과정에서 배우 이동준을 찾아갔다.

이동준은 첫 만남에서 부터 큰 주먹과 날렵한 발차기를 선보여 출연진들을 기죽게 했다. 장동민은 이동준에게 "연예계 주먹 2위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어렵사리 말문을 열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사진 : MBC '무한도전'

이에 이동준은 "연예인 주먹 1순위가 누구냐"고 발끈했고, '박남현'이라는 대답을 듣자 "남현이는 3번째 정도 강호동은 2위"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명수와 장동민은 "1대 1로 다들 붙을건데, 아무래도 연세가 있으니 참여하기 힘드실 것 같다"고 자극했고, 이동준은 "나를 이길 사람이 없지"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동준은 박명수와 장동민을 상대로 직접 발차기 정석을 선보였고, 둘은 그의 엄청난 파워에 나가 떨어져 웃음을 더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