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들호' 강소라 "법 드라마라 어렵다고? 친근하게 풀어갈 것"

입력 2016-03-23 14:39:4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아름 기자] 강소라가 친근한 법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

배우 강소라는 3월23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아모리스 타임스퀘어점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극본 이향희/연출 이정섭)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에 대해 소개했다.

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극중 자수성가형 당돌 커리어우먼 이은조 역을 맡아 연기변신에 나설 강소라는 "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때 정치적인 얘기가 들어가서 어렵고 접근하기 힘든 작품이 많았다"고 말문을 열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강소라는 "그보다 좀 더 법이 개개인에게 와닿을 수 있도록 친근하고 생활에 맞물리는 법 얘기를 하고 싶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오는 28일 첫 방송될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우리네 삶에서 벌어지는 법정 사건들을 친밀한 시선으로 담아내고 유쾌하게 펼쳐나갈 드라마로, 22일 박신양(조들호 역), 박솔미(장해경 역), 조한철(김태정 역)이 숨 막히는 법정 공방전을 펼치며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