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K팝스타5’ 마진가 S가 채연의 ‘둘이서’를 열창했다.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K팝스타5'에서는 TOP4 결정전이 그려졌다.
이날 마진가 S는 채연의 ‘둘이서’를 마진가 S의 색깔로 그려내며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에 전현무는 “오늘 작정을 하고 왔네요”라며 감탄했다.
박진영은 “넷 다 몸에 힘준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라며 “어쩜 저렇게 잘 놀죠?거기에 가창력까지”라며 극찬하며 97점을 전했다.
유희열은 “보통 걸그룹들이 준비하는 데 몇 년이 걸리는데 몇년 준비한 걸그룹 보다 나아요”라고 칭찬하며 94점을 눌렀다.
이어 양현석은 “마진가 S를 칭찬하려다 보면 2시간을 할 수 있을 거다”라며 “오늘 무대는 최고였다고 생각한다”며 95점을 눌러 마진가 S는 총 286점으로 최고 점수를 받았다.
한편, K팝스타5는 차세대 K팝스타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으로 일요일 오후 6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