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의 런던 근황이 공개됐다.
제시카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llo, Londo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런던의 한 서점에서 책을 들고 얼굴을 반쯤 가리고 있는 제시카의 모습이 담겨있다. 얼굴을 반쯤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제시카는 패션잡지 화보 촬영차 지난 21일 런던으로 출국, 런던에서 화보 촬영 겸 휴식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제시카 화보 진짜 많이 찍네” “제시카 솔로여도 잘 할 듯. 화보 많이 하네” “제시카 소녀시대 탈퇴해도 계속 이슈가 되는구나”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카는 오는 4월 2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Drama ‘뷰티바이블 2016 - S/S’에서 허영지, 레인보우 김재경과 함께 진행을 맡는다. 또한 제시카는 솔로앨범 작업을 마쳤으며 곧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