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어느새 1위 4관왕을 차지한 레드벨벳이 또 한 번 1위 후보에 올랐다.
27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서는 이하이와 레드벨벳, 마마무가 1위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레드벨벳은 SBS MTV '더쇼'와 MBC뮤직 '쇼 챔피언', 엠넷 '엠카운트다운', KBS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하며 4관왕의 기염을 토했고, 이에 5관왕에 달할 수 있을지 기대를 더했다. '레드벨벳'은 '견우와 직녀'에서 영감은 얻은 동화 같은 감성 발라드곡 '7월 7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이번주 ‘인기가요’에서는 오랜만에 만나는 가수들의 특별한 컴백무대까지 예고됐다.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 GOT7과 국민 남친 에릭남, 트로트계의 아이돌 홍진영의 다채로운 컴백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효민, 뉴이스트, 유주와 선율, CLC, 우주소녀, ASTRO, 스누퍼, JJCC, 조정민의 무대까지 봄기운을 전하는 다양한 노래들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SBS '인기가요'는 김유정, 잭슨, 육성재가 진행을 맡고 있으며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4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