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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유세윤도 입이 떡 벌어지는 무예타이 대전료

입력 2016-03-27 21: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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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높게 책정되는 무예타이 대전료가 화제다. 27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는 태국의 전통 무술 무예타이를 배우기 위해 길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무예타이를 배우러 간다는 사실도 모른 채 뱀뱀을 뒤따르던 멤버들은 길거리에 붙은 파이터 군단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보고 감탄했다.

이날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 소개된 무예타이는 1천 년의 역사를 간직한 힘과 예의 무술로 소개됐다.

사진 :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방송 캡처
사진 :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방송 캡처

잭슨은 사람들이 운집한 무예타이 경기장의 모습에 뱀뱀에 “무예타이 보러 온거야?”라고 물었다. 이에 뱀뱀은 “아니, 무예타이 배우러 왔어”라고 대답해 출연진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뱀뱀은 앞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태국하면 무예타이”라며 “꼭 한 번 보고싶고 배워보고 싶었다”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뱀뱀이 멤버들을 데리고 찾은 곳은 무예타이 챔피언이 있는 곳이었다.

유세윤은 태국 무에타이 챔피언이라고 소개된 인물에 대전료에 대한 호기심을 보였다.

무예타이 챔피언은 이에 “한 경기당 평균 15만~20만 바트 정도”라고 높은 대전료를 공개해 출연진들을 놀래켰다.

20만 바트는 한화로 약 660만원에 이르는 아주 큰 돈이기 때문.

이에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멤버들은 일제히 감탄하며 본격적으로 무예타이 수업에 돌입했다.

한편 이날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는 과간함 상의탈의를 선보이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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