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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에릭 “신화가 사람 나이로 19살, 멤버들 처음 만난 나이”

입력 2016-03-27 15: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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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신화 멤버들이 데뷔 189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에릭은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신화 데뷔 18주년 기념 콘서트 ‘HERO’ 기자회견에서 “신화가 18주년을 맞아서 인간의 나이로 19살이 됐다. 저희 멤버들도 처음 만나서 연습을 시작할 때 나이가 그 정도였다”고 데뷔 18주년을 맞은 감회를 밝혔다.

사진 : 서보형 기자
사진 : 서보형 기자

이어 전진은 “제가 10대, 20대, 30대를 함께 보냈기 때문에 멤버들하고 인생의 반을 함께 보냈다. 그게 큰 의미가 있지 않나 싶다. 또 오랫동안 사랑해주신 팬분들 덕분에 공연도 하고 앨범도 낼 수 있는 것 같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신화는 3월 26일~27일 양일간 데뷔 18주년 기념 콘서트 ‘2016 SHINHWA 18TH ANNIVERSARY CONCERT -HERO-’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후 드라마, 뮤지컬, 솔로 투어 등 활발한 개인 활동 후 올 하반기 컴백을 목표로 신화 새 앨범을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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