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출발드림팀' 홍서범, 좀비 심현섭에 ‘탈모니?’ 폭로

입력 2016-03-27 10:50:36
    • 복사완료!

[헤럴드POP=양혜숙 기자] '출발드림팀' 심현섭이 좀비로 변신했다.

27일 방송된 KBS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는 ‘전설의 개그맨 vs 전설의 가수’ 제3탄으로 전설들의 빅매치가 펼쳐졌다.

이날, 김태형은 “그동안 가수팀이 계속 졌었는데 오늘 보니까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다. 요 정도(?) 사람들로 섭외해달라고 했는데 오늘은 이길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해 개그맨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사진 : KBS 출발드림팀 캡처
사진 : KBS 출발드림팀 캡처

이어 심현섭과 김민교는 경기를 위해 좀비로 변했다. 좀비로 변하기 위해 분장에 나선 심현섭을 보며 홍서범은 원형탈모가 아닌가 걱정했다.

이에 심현섭은 “좀비로 변장하기 위해 만든 거다.”고 고백했고, 홍서범은 “여기가 좀 비네(비었네)?”라며 말장난을 걸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심현섭은 “좀 비켜주실래요?”라며 되받았다. ‘좀비’라는 단어로 재치 있게 말장난을 하는 개그맨들의 대화가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KBS '출발드림팀 시즌2'는 톱스타와 막강 대결상대가 펼치는 뜨거운 한판 승부를 통해 건강한 웃음과 감동을 전달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으로 일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