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쩌다 어른' 이휘재, 귀농 장점 "서언·서준 건강에 좋다"

입력 2016-03-31 21:16:5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어쩌다 어른' 이휘재가 귀농을 예찬했다.

31일 방송된 O tvN '어쩌다 어른'에서 출연자들은 귀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 : O tvN '어쩌다 어른'
사진 : O tvN '어쩌다 어른'

이날 '어쩌다 어른' 스튜디오에는 "남편이 계속해서 귀농을 원한다. 나는 지인도 없고 도시에서 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냐"라는 사연이 도착했다.

이에 서울 근교에서 반 귀농을 하고 있는 이휘재는 "지금 귀농 2년 차인데, 좋은 점이 너무나 많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휘재는 "가장 좋은 점은 아이들이다. 서언과 서준에게 큰 도움이 된다. 새들과 아침을 맞이하고, 공기가 너무 좋으니까 애들이 안 아프다. 아이들이 안경을 안 쓰는 게 좋다. 도시 아이들보다 푸른색을 많이 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또 이휘재는 "내가 원래 일주일에 한 번 링거를 맞았는데, 한 번도 안 맞는다. 잠도 잘 잔다"라고 귀농의 장점에 대해 설명했다.

반면 귀농 생활의 단점으로 '외로움'을 꼽았다. 이휘재는 "굉장히 우울하다고 하더라. 말 못하는 외로움이 정말 어마어마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