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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3월 마지막 주 1위 후보는? 마마무와 GOT7

입력 2016-03-31 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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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엠카운트다운
사진 : 엠카운트다운

[헤럴드 POP=김아람 기자]‘엠카운트다운’ 1위 후보가 공개됐다.

3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MC 정선과 키는 각자 자신의 팀에 속한 가수들을 소개했다.

이날 컴백무대로 키는 BTOB가 나올 것임을 소개했고, 정신은 섹시 가수 전효성이 출연한 것으로 소개했다.

이어 공개된 3월 마지막주 1위 후보는 키 팀의 마마무와 정신 팀의 GOT7이었다. 이어 MC 키와 정선은 1위를 결정할 문자 투표가 시작됨을 알렸다.

‘엠카운트 다운’은 전 세계가 함께하는 World's No.1 K-POP Chart Show. 가요 트렌드를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 가수들을 만날 수 있는 K-POP Chart Show로 매주 화요일 저녁 6시 M.net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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