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혼자 산다' 에릭남, 클로이 모레츠와 알콩달콩 '연인 데이트'

입력 2016-04-02 0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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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에릭남이 클로이 모레츠와 시간을 보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 에릭남이 출연했다. 에릭남은 이날 아침부터 열정적으로 집안 청소를 시작하면서 걸레질 방송을 선보였다. 이어 그는 지친 몸을 이끌고 마사지를 시작했다.

마사지를 마친 에릭남은 오전 이후의 일정으로 클로이 모레츠를 만났다. 그는 지인 클로이와 친밀한 관계를 과시하면서 그와의 거리 데이트를 즐겼다.

사진:나혼자산다
사진:나혼자산다

에릭남은 클로이 모레츠를 데리고 한식 식당을 찾아 점심 식사를 했다. 클로이는 한식도 잘 먹으면서 에릭남보다 나은 젓가락질 실력을 보여주었다. 그는 "스시 먹어서 젓가락질 잘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에릭남은 클로이를 위한 선물 세례를 했다. 그는 한복을 입은 여자 인형을 선물하는 것에 이어 머리에 꼽는 비녀와 함께 수제 도장까지 선물했다. 클로이는 그런 에릭남의 노력에 고마움을 표시하면서 함께 거리 데이트에 나섰다.

밖으로 나선 두 사람은 오락실을 찾아 알콩달콩 '우결' 분위기를 만들었다. 클로이는 에릭남과 함께 농구 게임을 하면서 로맨틱한 연인 호흡을 보여주었고, 이어 두 사람은 오락실 한 켠에 있는 노래방으로 들어갔다.

에릭남은 노래방에서 자신만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렀다. 클로이는 팝송과 함께 랩 실력을 선보이면서 에릭남과 신나는 분위기로 시간을 보냈다. 이날 에릭남은 "중국 스타든 할리우드 스타든 사람이다. 다 똑같이 친해진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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