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위기탈출 넘버원’ 유재환, 특이체질 때문에 자전거 사고 당했다

입력 2016-04-04 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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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 방송 캡처
사진 :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유재환이 특별한 사고 이유를 들었다. 4일 방송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는 외출이 잦아지는 계절을 맞이해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안전사고에 대해 본인들의 경험담을 전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야외활동 중 위험했던 순간을 묻는 질문에 유재환은 과거 따뜻해진 봄날에 자전거를 타기 위해 외출을 했던 일화를 전했다.

유재환은 헬멧이나 무릎 보호대 등 일체의 안전장비 없이 자전거를 타러 나섰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너나 할 거 없이 “넘어지면 부상 위험이 크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유재환은 출연진들의 걱정처럼 당시 자전거 사고로 “무릎, 머리, 손 등 크게 부상을 입었다”며 부주의로 인해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김종국은 유재환의 자전거 사고에 “손에 땀이 많아서”라며 남다른 이유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위기탈출 넘버원’에는 운전 중 갑자기 도로위로 출몰하는 야생동물으로 인한 사고에 주의해야한다고 말하는 박준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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