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생활의 달인’에 김밥의 달인이 소개됐다.
4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30년 경력을 자랑하는 부산 최고의 김밥 명인 문유자(70) 달인이 등장했다.
이날 김밥의 달인은 가장 인기리에 판매되는 유부 김밥의 비결을 소개했다. 달인은 보리에 식초를 넣고 하룻밤을 기다렸다. 보리가 식초를 다 잡아 먹게 하기 위해서다. 하루식초 먹은 보리를 물에 넣고 팔팔 끓인 후 유부 부위에 부어줬다.
이어 달인표 조선간장에 흙설탕을 넣고 유부와 함께 조려주면 완성된다.
이날 달인은 29년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김밥을 만드는데 열심을 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밥 달인은 부산 서구 토성동4가 16-5에 위치한 ‘명문김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