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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시청률, 반전 카리스마에 심쿵! "비오는 날엔 서상사처럼"

입력 2016-04-07 11: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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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태양의 후예’ 시청률이 닐슨코리아 제공 33.5%, TNMS 제공 30.4%를 찍는 등 인기가 고공행진 하고 있는 가운데, 최고의 1분으로 꼽힌 구원커플의 키스신이 주목을 받으면서 배우 진구에 일상사진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처: 진구 SNS
출처: 진구 SNS

4월 7일인 오늘, 배우 진구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서 "비 오는 날엔 서상사처럼"이라는 태양의 후예를 의식한 듯한 짧은 글과 함께 동영상을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속에서 진구는 마치 서창사를 연상케하는 강렬한 눈빛으로 손에는 총을 쥐은 듯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어 뭇 여성들의 가슴을 또 한번 설레게 한 것. 하지만 이 영상은 반전이 숨어있었다. 바로 그가 들고 있던 총은 다름 아닌 우산이었던 것.

이런 장난끼 넘치는 그의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대박 소름 돋는 저 연기력. 살아있네 살아있어", "진짜 총 인줄 알았잖아요 재밌어","위트가 넘치는 우리 진구오빠! 구원커플 키스신에 또 한번 심쿵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서대영(진구 분)과 윤명주(김지원 분)의 첫 키스신이 최고의 1분으로 기록이 되어 팬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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