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언니들의 슬램덩크' 김숙, 출연진들 벌써 절친? "성격 잘 맞아"

입력 2016-04-06 18:11:1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언니들의 슬램덩크' 개그우먼 김숙이 출연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KBS2 새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 제작발표회에는 출연진인 김숙, 라미란, 홍진경, 민효린, 제시, 티파니를 비롯해 박인석 PD가 참석했다.

사진 : 본사DB
사진 : 본사DB

이날 김숙은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의 관전 포인트로 제시와의 케미를 꼽았다.

김숙은 "'언니들의 슬램덩크'에는 의외의 ‘케미’를 볼 수 있는 잔재미가 있다"며 "나와 제시의 ‘케미’가 가장 재밌다. 제시가 나를 굉장히 잘 따르기도 한다. 제시와 평생 함께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에 제시는 "김숙과 성격이 잘 맞는다. 나이는 언니이지만 편하고 재밌게 해준다"라고 고마움을 드러냈고, 김숙과 제시를 지켜보던 홍진경은 "한 마디로 김숙이 제시의 노예 생활을 시작했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정리해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숙은 라미란에 대해서도 "라미란 씨가 저와 동갑이지만 정말 존경하는 분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김숙은 "다른 분들도 사실 방송계에 같이 있지만 만난 적이 거의 없다. 이렇게 귀한 분들과 함께 해서 기분이 좋고 이 분들과 풀어갈 이야기가 기대된다"며 "오늘을 시작으로 해서 좋은 방송 잘 만들어 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