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삼총사' 신우 "산들과 더블캐스팅, 거침없이 직언 나눈다"

입력 2016-04-08 16: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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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쇼홀릭
사진=쇼홀릭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삼총사' 산들과 신우가 친분을 드러냈다.

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아트센터에서 뮤지컬 '삼총사'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이날 카이, 박형식, 신우, 산들, 강태을, 박은석, 박성환, 조강현, 장대웅, 황이건, 윤공주, 이정화, 조윤영, 김성민, 이재근이 1막 주요 장면 및 넘버를 시연했다.

B1A4 산들과 신우는 달타냥 역에 같이 캐스팅됐다. 신우는 "서로 가족 같은 사이다. 그래서 부담 없이 직언을 나눌 수 있다"고 장점을 소개했다.

반면 산들은 "집에서도 보는데 뮤지컬 연습실에서도 봐야 하나 싶다"고 단점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같이 달타냥 역을 맡은 박형식은 "산들, 신우 둘 다 사교성이 좋다. 서로 때리더라. 모두가 친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팀워크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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