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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어화', 유연석이 지목한 주당 천우희의 어릴적 사진공개! 모태 미모 인증

입력 2016-04-07 12: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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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배우 유연석이 최근 개업한 바의 첫 손님으로 영화'해어화'에 함께 출연한 한효주와 천우희를 초대했다고 밝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배우 천우희의 어릴 적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출처:천우희 SNS
출처:천우희 SNS

최근 배우 천우희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서 "입모양은 변함이 없네 콧잔등은 깨져가지고는ㅎㅎ #저흉터는아직도ㅠ#누구의결혼식이었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옛날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어릴 적 천우희의 모습은 지금과는 다름이 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어 모태미녀를 인증케한 것. 특히 초롱초롱한 그녀의 눈빛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렸을 때 부터 지금의 예쁜 미모가 여전했었군요.정말 귀엽습니다","어릴적부터 공주였나보다~^^♡♡♡","어릴때부터 진주 귀걸이를 찼다니 럭셔리함이 묻나나는 우리 배우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얼마전 배우 유연석은 SBS 라디오 '씨네타운'에 출연해 직접 이태원에 BAR를 개업했다고 깜짝 고백했으며 특히 첫 손님이 었던 배우 한효주와 천우희가 주당이라고 밝혀 좌중을 폭소케 했다. 뿐만 아니라 이런 훈훈한 동료애가 묻어나는 세 사람이 함께 출연하는 영화 '해어화'는 다가오는 13일에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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