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태양의후예' 측 "영화·드라마 등 다양한 리메이크 논의 중"

입력 2016-04-08 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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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NEW
사진 = NEW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신드롬급 인기를 누리고 있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여러 가지 방향으로 리메이크를 논의 중이다.

제작사 NEW 관계자는 8일 오전 헤럴드POP에 "‘태양의 후예’가 영화로 제작된다는 말이 있는데, 고려 중이다.영화와 드라마 등 여러 가지 방향으로 리메이크를 논의 중인 상태"라고 말했다.

그러나 "오는 5월 칸국제영화제에서 열리는 칸필름마켓을 통해 선보인다는 이야기는 금시초문"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현재 방영 중인 '태양의 후예'는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낸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드라마다. 송중기와 송혜교, 진구, 김지원 등이 출연하며 시청률 30%(닐슨코리아 기준)를 넘기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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