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슈퍼맨' 차 뽑은 대박, 한손운전까지? 상남자 운전법 포착

입력 2016-04-09 07: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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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 대박이 베스트 드라이버에 등극했다.

10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125회 ‘하나보다 둘이 좋아’가 방송된다. 이를 앞두고 이동국의 경기를 보러 간 대박이 장난감 차를 가지고 노는 비하인드 컷이 9일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 속 대박은 신이 난 듯 장난감 차를 타고 스피드를 즐기고 있다. 특히 대박은 차를 타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두 발을 힘을 꽉 주고 있는데 금세 운전에 적응됐는지 발을 차 위에 올려놓고 수준급 운전 실력을 과시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나아가 대박은 능숙하게 한 손으로 운전하는 여유까지 선보이며 후진부터 유턴까지 해내 최연소 베스트 드라이버 포스를 풍겼다는 전언이다.

한편 본 방송에서는 대박이 아빠 이동국의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전주를 방문, 비글 누나 설아-수아와 이동국 서포터즈를 결성해 응원을 펼칠 예정으로 기대감을 한껏 증폭된다.

대박의 비하인드 스틸 공개에 네티즌들은 “대박이 오빠 저도 태워주세요~!”, “오 포즈부터가 베스트 드라이버 같네요~ 대박님!”, “대박이 발 이쪽저쪽으로 움직이는 컷 너무 귀엽다!”, “얼굴에 축구공 그린 거 깨알같이 귀엽네!”, “대박이 나날이 잘생겨지네 넘나 멋지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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