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연예가중계' 아기병사 김민석 "실제로 진구 너무 좋아해"

입력 2016-04-09 22:12:33
    • 복사완료!

사진 : KBS2 '연예가중계'
사진 : KBS2 '연예가중계'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연예가중계' 아기병사 김민석이 선배 진구에 대한 에정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태양의 후예'로 라이징 스타로 거듭나고 있는 배우 김민석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민석은 당시 촬영에 대해 "대선배님들도 많으시고, 긴장을 많이 했다. 기범이만의 캐릭터 감정을 가져가야하는데, 그게 방해될까봐 걱정을 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그는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는 "영화 촬영 중 숙소에 갔는데 모텔 사장님께서 '어이. 김 일병. 나도 대위 출신'이라며 군대식 인사를 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는 배우 진구와의 호흡에 대해 "실제로 진구 선배님과 비슷한 관계다. 너무 좋아한다. 맨날 형 쫒아다니고, 끝나고 영화하시는데도 기다려서 소주한잔 먹고 그런다"라고 밝혔다.

또한 진구와 송중기의 차이에 대해서 "진구 선배는 '민석아 너 다 괜찮다'라고 뭐든 칭찬해주는 반면 송중기 선배님은 의외로 무섭다. 나의 연기를 많이 신경써주신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